키레이의 다이긴죠(히이레) 와 入魂「山」(뭐라 읽는 지 모르겠음)

우고노츠키 블랙문

오미네

‘그리 맛있으면 나마사케 사와야지 왜 안사려함?’

댓글 본 뒤에 바로 대가리 깨버리고

다이소 달려가서 뽁뽁이(포치포치?라 부르는 거같음), 
은박 보온백, 테이프 사옴

그뒤에 주판점 뛰어가서 우측3병 사옴(공항 캐리어에 담아갈꺼라니까 뽁뽁이로 감싸주더라)

그뒤 보온백으로 감싸고 뽁뽁이로 2차

세금도 자진신고 하니 그냥 가세요 당함


안샀으면 후회할뻔 했는 데 잘사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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