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린이가 느낀점이라는 것 참고
구매는 국내 소매점 방문 후 구매
샄린이 마셔본 사케는 닷사이 39 , 23 ,쿠보타 센쥬 , 만쥬 , 오토코야마, 비죠후 긴죠 레이 정도로 사케를 좋아하고 맛있다고 느낀지는 얼마 안되었음
김냉에서 -3도 정도에서 보관했고 구매한지는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음
병입일은 25년 3월
향은 내가 느끼기에는 파인애플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약하고 포도향? 같은 느낌 이 강하고 향에서 알콜향이 살짝 느껴지는 정도
달다는 느낌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지고 갤에서 찾아보면서 확인했던 미탄산? 의 느낌은 딱히 느껴지지 않음
닷사이 23과 비슷하게 목넘김이 좋아 잘 넘어가고 닷사이 23에 비하면 조금 더 달다고 느낌
끝맛에 알콜감이 살짝 느껴지면서 마무리 되어서 5도 정도되는 모스카토 다스티 정도 말고는 완병하기 힘들어하는 사람이지만 꿀덕꿀덕 넘어가 한병을 다 마실 수 있었지만 생각보다 높은 도수에 취기가 살짝 느껴질 정도로 어느새 취했있었음 ㅋㅋ
재구매생각은 닷사이 가격을 생각하면 차라리 사라 준긴이 낫겠는데 정도의 느낌임
취하는줄 모르고 마실정도였으면 나한테 상당히 잘 맞는 술이 아니었나 생각됨
나도 닷23보다 사라가 더 맛있다고 생각 가격떠나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