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보면 많이 마셔서 최상위라인 빼곤 맛이 익숙해져있음… 물론 아라마사는 맛이 조금씩 달라지긴하는데한정판도 자주나오고쥬지아말고 가격 적당하고 맛있는 애들 찾는 재미가 더 커지는 거 같음
ㅇㅈ합니다 p주고는 절대 못 사겟고 ㅋㅋ
엔트리 라인들은 이제 아는 맛이 되어버린거죠 ㅋㅋ - dc App
저도 쥬지아보다 맛있는 사케 많이 있다고 생각해서 삭출나가면 이것저것 사오는데 쥬지아 빼고는 별로라는 사람이 여럿 있어서... 구하지도 못하는 술에 왜케 매달리는건지 참.... - dc App
걍 허세충같음
아 근데 지콘 토쿠준은 맛있다구... - dc App
한 1년 정신없이 P사케 인질 붙여서 파는데 찾아서 사고 그랬는데 올해부터는 안그러는중 ㅋㅋ
사케 전체의 다양성이 1부터 10이라고 하면 하나의 양조장에서 보여주는 것은 4-5든 6-7이든 9-10이든 한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좋아서 그 술을 마시는 것이지만 그것만 마시면 사케 전체의 일부분만 즐기는 것이니 편협해질 수 밖에 없죠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경험해보면 그렇게까지 목매진 않아도 된다는걸 알게되겠죠. - dc App
그래도 접대용으로 이만한게 없어서 몇병정도는 갖고있으면 좋음 - dc App
p가 말도 안되서 못찾는거긴 한데 그거 아니여도 맛있는 술이 많아서 괜찮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