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사람이랑 가게 가서 마셨는데


첫 시작을 맥주로 해서 그런가


초반부터 달렸더니만 고대로 훅 가버렸네...


요새 유독 맥주가 몸이랑 안맞는다고 느낌....


맥주 마셨다가 니혼슈 마셔서 그런 점도 있는 것 같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나왔는데 


술마신 기억 밖에 없음....



+ 4월 말에 구매한 카바시코 맨정신에 마셔봤지만


역시 곡물감은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음


눈 감고 마시면 아예 다른 술이라고 해도 믿겠음


에휴, 이 비싼 놈을 잔뜩 사가지고 와서 


사서 고생하고 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