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에 안타티카 142L 사서 쓰고 있고 갤에 올라왔던 탐침형 온도계 (IBS-TH2 PLUS)로 계속 모니터링 중입니다.


-5도 세팅 기준으로 처음에는 평균 -5도 근처이서 잘 유지됐었는데 지난달 말에 술이 늘어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실내 기온이 올라가서 그런건지 요즘에는 -4.1도 정도 찍히고 있네요.


온도가 이렇다보니 당분간은 -6도로 세팅을 바꿔두는게 좋을지 아니면 안전하게 -5도 세팅을 유지할지가 고민입니다. 대부분은 문제 없을것 같은데 고와링고나 니치니치 같은 친구들은 11도다보니 잘못하면 얼지 않을까 싶어서 ㅠㅜ


안타티카나 샄장고 쓰시는 다른 분들은 계절 상관없이 온도 세팅 그대로 유지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