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라쿠세이 준마이다이긴죠 정미보합 40% ABV 15% 백포도와 미네랄 뉘앙스가 느껴진다 물처럼 가볍지만, 미네랄 같은 미끌거림이 느껴진다 온도가 올라올수록, 미네랄 뉘앙스보단 강렬한 복숭아, 꽃향과 꿀향이 느껴진다 온도가 올라갈수록 달아지고 질감이 끈적해진다 개인적으론 백포도와 미네랄 뉘앙스가 많이 느껴지는 온도가 낮은 버전이 취향 - dc official App
숭배
배숭
하벨이 뭔가 뚜드려 맞은 것 같아서 억울해보임 ㅋㅋㅋ - dc App
ㅋㅋ
정성 들인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첨언하자면 미끌거리는 것은 유질감에 가깝지 않을까요? 보통 미네랄은 바삭한 자극감, 쌉쌀함, 짠맛 등으로 많이들 표현하니 말이죠
음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유질감보다 미네랄이라고 느낀 이유는 묵직하면서도 미끌거리는 느낌 때문인데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밀랍, 파라핀, 양초 같은 느낌이죠^^
@해히르 약숫물 생각하면 미네랄이 미끌거림을 표현하는 단어가 될수도있겠네. 새로운 시각이다
난 백락성 라인업중엔 이게 제일 맛잇더라.
맛나맛나
확실히 맛있더라
ㄹㅇㄹ
오 마셔보겠습니당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