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페에서 사온 미야칸바이 오리가라미 4.5정도 했는데
병입이 2024년 2월이라 짬 맞았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마셔보니까
향은 파인애플, 사과
맛은 약간 미탄산감 + 청포도 + 사과
입안에 머금으면 쌀의 감칠맛이 입 전체에 퍼지고
끝엔 약간 알코올 향 났음
온도가 올라갈수록 청포도 + 사과 보다는
그냥 쌀의 단맛이 엄청 강해져서 진득한 막걸리 맛이 나더라
끝에 알코올 치는 느낌은 아예 없어졌고
식전주? 같은 느낌으로 달달이 싫어하면
빠르게 물릴수도 있을것 같음
서사페 전리품으로 ㅈㄴ 만족스러웠다
내년에 보면 더 사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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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입일 오래됬어도 빙온 창고에 잘 넣어둔 수입사는 먹을만 하더라..
진짜 기대 안하고 땄는데 깜짝 놀랐음 - dc App
미야칸바이 수입사가 바뀐건지 니혼사케서 할인하더라 다음수입사는 하이트진로인듯? - dc App
하이트 도매처 니혼사케 양조장 수입 미야칸바이 니혼사케랑 거의 20년 거래했음 도매하는데가 영향력 있어서 양조장에서 막을수가 없었다고함
수입사에서 관리잘한건 상태 좋긴 함ㅋㅋ그래서 수입사에서 할인할 때 가서 사면 괜춘함
할인이 ㄹㅇ 개꿀인듯 - dc App
미칸 싸고 좋음 - dc App
미야칸바이 오리가라미 참 좋아하는술임 모임 가져가도 항상 호평
마시자마자 엥?? 하고 사케 아닌줄 알았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