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18b6efe20b5c6b011f11a39e927fcfef9d5e9021fe1


요새 갤럼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있음.


술이 들어가면 세상 행복해 하는 게


참 순수한 사람들이 다 싶더라...



그에 반해 나는 


어제 도쿄 들어가서 오늘 나왔는데


너무 득템을 바라고 돌아다니니까 


쉽게 피곤해지고 지쳐서


어제는 호텔에 들어가서 주변 밥 사먹는 거 빼곤


아무 것도 안하고 돌아옴...



한동안 욕심 버리고


술에서 멀리 떨어질 필요도 있겠다 싶음.


술맛 돌 때, 다시 퍼마셔야지


지금은 뭘 먹어도 맛없더라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