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술 가격 맨날 달라져있고 오토시 + 안주 + 술값 카운팅 다 하고있는데 항상 더 나오고...
솔직히 난 여길 더 갈 이유가 없다고 봄
댓글 13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민감한 게 눈으로 보이는 가격이냐 아니냐인데...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매겨진 가격에 마지막 금액에 포함되는 건 용납 못하지....
성달이(spelling0848)2025-06-01 21:48
답글
여기 진짜 문제는 술 가격이 고무줄이라는거... 그리고 p사케 마시려면 일반 사케 마셔야 하는데 그 가격이 결코 착한 가격이 아니면서 매번 가격 바뀜... p사케도 매번 가격 달라져있고
익명(specup000)2025-06-01 21:50
답글
한 번도 안가봤는데, 마시는 술도 끼워팔기...실화임 ?? 그러면 당연히 제껴야지
성달이(spelling0848)2025-06-01 21:54
답글
그야 하도 맛있다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니니까, 초심자들도 외국에 가서 "그거 팔아요 ?" 이렇게 물어볼 수 밖에...그게 오랫동안 지속되면 고객이 고객으로 안보임...내 가게가 잘났으니까 손님이 온다고 생각하게 됨...저런 술집 가운데 몇 군데는 그런 마인드인 분들이 좀 계시더라
성달이(spelling0848)2025-06-01 23:05
답글
이게 팩트 - dc App
그냥덴슈마슈(grandson8726)2025-06-02 16:39
걍 접객+p사케 인거지
가격은 양대비로는 사보리바가 더 비싸니
100원(bring1794)2025-06-01 21:54
답글
사보리바 거기도 정줄 놓고 마시면 순식간에 수만엔 끊기고 나옵니다.
성달이(spelling0848)2025-06-01 23:03
답글
@ㅇㅇ
한잔 양이 훨씬 적어 ㅋㅋ
100원(bring1794)2025-06-02 10:57
소루리바 딱 한 번 가고 가격 후덜덜해서 안 가게 댐 ㅋㅋ
가격도 안 써있고 p 사케도 안 시켰는데 개마니 나오더라
익명(ruby3991)2025-06-01 22:00
갈까 고민했는데 뭔가 기분좋지만 찝찝할거같네 ㅋㅋ
니붕 1(112.156)2025-06-01 22:40
난 여러번 가 본 입장인데 점점 별로라 다음엔 굳이 안갈듯. 예약 되는 거 빼고 좋은 점이 하나 없고 한국인이 50%는 될 듯. - dc App
Stackhouse(59.9)2025-06-01 23:05
애초에 p사케 골라마실거면 거기 갈 이유가 없어
ㄷㄷ(175.123)2025-06-02 14:00
답글
가게 타겟이랑 안 맞는 사람들이 가서 별로였다고 하는 후기 보면 안타까움ㅜㅜ p사케 지명해서 먹고싶음 햐쿠야쿠나 노못카 이런데를 가야하지 않을까싶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민감한 게 눈으로 보이는 가격이냐 아니냐인데...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매겨진 가격에 마지막 금액에 포함되는 건 용납 못하지....
여기 진짜 문제는 술 가격이 고무줄이라는거... 그리고 p사케 마시려면 일반 사케 마셔야 하는데 그 가격이 결코 착한 가격이 아니면서 매번 가격 바뀜... p사케도 매번 가격 달라져있고
한 번도 안가봤는데, 마시는 술도 끼워팔기...실화임 ?? 그러면 당연히 제껴야지
그야 하도 맛있다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니니까, 초심자들도 외국에 가서 "그거 팔아요 ?" 이렇게 물어볼 수 밖에...그게 오랫동안 지속되면 고객이 고객으로 안보임...내 가게가 잘났으니까 손님이 온다고 생각하게 됨...저런 술집 가운데 몇 군데는 그런 마인드인 분들이 좀 계시더라
이게 팩트 - dc App
걍 접객+p사케 인거지 가격은 양대비로는 사보리바가 더 비싸니
사보리바 거기도 정줄 놓고 마시면 순식간에 수만엔 끊기고 나옵니다.
@ㅇㅇ 한잔 양이 훨씬 적어 ㅋㅋ
소루리바 딱 한 번 가고 가격 후덜덜해서 안 가게 댐 ㅋㅋ 가격도 안 써있고 p 사케도 안 시켰는데 개마니 나오더라
갈까 고민했는데 뭔가 기분좋지만 찝찝할거같네 ㅋㅋ
난 여러번 가 본 입장인데 점점 별로라 다음엔 굳이 안갈듯. 예약 되는 거 빼고 좋은 점이 하나 없고 한국인이 50%는 될 듯. - dc App
애초에 p사케 골라마실거면 거기 갈 이유가 없어
가게 타겟이랑 안 맞는 사람들이 가서 별로였다고 하는 후기 보면 안타까움ㅜㅜ p사케 지명해서 먹고싶음 햐쿠야쿠나 노못카 이런데를 가야하지 않을까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