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이 되면서 해외배송 시킬 날씨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다른 쪽으로 눈이 가기 시작하는데...


지금 술 마실 때 쓰는 잔이 쇼트즈위젤 화이트잔이랑 노사쿠(카타구치, 구이노미)거든?


노사쿠는 시원한 맛에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데, 화이트 와인잔은 쓰다 보니까 문득 우스하리가 떠오르더라고


전부터 그 향기봉 올라와 있는 전구형태 잔에 흥미가 있긴 했는데, 갤에서 입문용으로 자주 나오는 제품들(쇼트즈위젤이나 키무라 같은 거)에 비해 기능적으로 어떤지 궁금함

(솔직히 형태가 좀 이쁘기도 하고)


써본 사람들 있으면 체험담 좀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