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증류주들은 40도 가량이 표준같은데 소츄는 25도가 표준같음.
근데 개인적으로 25도는 마시기 쉽지도 않고 그렇다고 고도수 특유의 풍미가 있는것도 아니라 좀 애매하더라
1번 증류해서 그런걸수도 있음. 두번 증류하면 풍미가 많이 날아간다고 하기도 하고..
가격낮추기 반반만 타도 12도 1:3,1:4 하기좋잖아?
난 옛날 코로나 전에는 40도 였던거 같았는데? 요즘 모던 스타일로 출시하니까 그런거 아니야??
1번 증류해서 그런걸수도 있음. 두번 증류하면 풍미가 많이 날아간다고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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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옛날 코로나 전에는 40도 였던거 같았는데? 요즘 모던 스타일로 출시하니까 그런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