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증류주들은 40도 가량이 표준같은데 소츄는 25도가 표준같음.

근데 개인적으로 25도는 마시기 쉽지도 않고 그렇다고 고도수 특유의 풍미가 있는것도 아니라 좀 애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