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페 갔을때 시음하던 중에 느낀건데

뭐였는진 기억 안 남...

마셨을때 물맛 같은 맛이 느껴지는게 있었는데

이걸 뭐라고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있나...?

다른 맛이 안 느껴지는 것도 아니었고

뭔가 생수 마셨을때 느껴지는 그런 맛이 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