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살짝놓고 사케를 좀 맛보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또 홍대병마냥 나마자케가 눈에들어옵니다.
근데 선배님들의 여러 글들을 검색해보니 샄출시 보냉백, 아이스팩을 꼭 구비하시더라구요.
당빠 냉장고에서 꺼내론건 냉장보관이라는 수칙은 지키고싶지만
여기서 궁금한게
대략 반나절을 상온(캐리어내) 보관 시 발생하는 열화가
샄린이에게도 체감이 될 정도인가요?
(이미 사왔지만 그래도 알고마셔야 할거같아요 흑)
위스키살짝놓고 사케를 좀 맛보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또 홍대병마냥 나마자케가 눈에들어옵니다.
근데 선배님들의 여러 글들을 검색해보니 샄출시 보냉백, 아이스팩을 꼭 구비하시더라구요.
당빠 냉장고에서 꺼내론건 냉장보관이라는 수칙은 지키고싶지만
여기서 궁금한게
대략 반나절을 상온(캐리어내) 보관 시 발생하는 열화가
샄린이에게도 체감이 될 정도인가요?
(이미 사왔지만 그래도 알고마셔야 할거같아요 흑)
며느리도 몰라.. 한마디로 복불복
며느리는 몰라도 엉아들은 알줄알았어
이거 왜케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술맛을 알면 느껴질수도 있고 아니면 모르지 그게 좋은게 아님 이술은 이정도밖에 안되는구나 하는 잘못된 선입견이 생길수 있음 물론 짧은시간이라 안변했을수도 있음 ㅋㅋ - dc App
날바날 샄바샄이 크겠구나 긍데 위스키질할때도 술컨디션보다 내 컨디션에따라 술맛이 결정될때도 많긴해쓰.. 담에는 2병시서 한병은 까묵고 한병은 들고와바야게따 ㅎㅎ
@요이치단디즘 것도 좋제 ㅎㅎ - dc App
열화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는 건 어려울 듯 핸드캐리한 날의 기온에 따라 다를 것이고, 구매한 술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다를 것이고, 구매한 술 그 자체의 주질에 따라서도 달라질 테니까... 근데 반나절 정도라면, 샄린이라고 하면 열화라고 느끼지 못할 정도의 변화일 것 같기도 함
직사광선에 대놓고 두는게 아닌이상은 큰 열화까진 아니겠구나(샄바샄이겠지만 큰틀에서) 3병사왔는데 1명 히이레 2병 나마 중 한병 장인어른 선물로 사온거라 살짝 걱정했는데 그냥 빨리드시라고만 해야겠다 ㅎㅎ 땡큐
@요이치단디즘 드릴 때 꼭 냉장보관 하라고 말씀드려 2회 히이레도 일단 냉장보관이 정배니까
그냥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인데 반나절정도로는 열화의 느낌이 날수는 있는데 뉴비가 느낄정도로 열화나는경우는 많지는 않다고 봄 물론 몇몇은 한겨울에도 그냥 들고다니다 열화되는 경우가 있긴 해서 마냥 이거다 라고 정의 내리기가 어려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