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즈류 칸타노시
7도 ㅡ드라이함, 약간의 단맛과 도드라지는 산미, 쌀의 느낌과 옅은 유산취
50 아츠깡 ㅡ 농후해진 감칠맛과 단맛. 바닐라와 고소한 곡물향 유산균의 기분좋은 숙성취. 약간의 씁쓸한 마무리
40ㅡ45 누루캉, 죠캉 ㅡ 씁쓸함이 사라지고 좋은 맛과 향만 남음
35도 이하에서는 향과 맛이 아직은 덜 풀림
겨울에 뜨끈하게 전골 하나 해서 사케 데워먹기 추천함.
다음에는 곱도리탕에 야마네코 오유와리나 백년고독 락으로 마실 예정 , 데워먹는 술 정말 맛있다!! 적당한 4~5 선에서 또 데워먹으면 좋은 녀석 추천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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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궁물은 뭘로내요? - dc App
다시마 85도에서 10분 우리고 건진다음 가츠오부 넣고 또 10분 우린 후 건지고 , 설탕 미림 간장넣어서 한소끔 끍임 - dc App
굿 - dc App
요리고수자나
이런 겨울엔 따땃한 한잔이 참 좋은..
스며든다는게 이런건가 싶음 - dc App
보통 위장에 스며든다고 하지..
곱도리 마씨게땅
맛이 없을수 없는 조합 - dc App
뭔가 국물마시면 술깨서 계속들갈꼬같음 ㅋㅋ
무한동력 돌리다가 입돌아감 ㅋㅋㅋ - dc App
오 이번에 몇병 샀는데 45도 굿
츄라이 츄라이 - dc App
주질이 아주 단단하거나 클래식하면서 신맛이 강한 타입이 아니면 보통 45도 내외가 마시기 제일 좋더라 보다 모던하면 40도 보다 클래식하면 50도가 좋고 국내 수입 한정으로는 겐비시, 오쿠하리마, 카타노사쿠라,후로센, 텡구마이 야마하이쥰마이, 기쿠히메 야마하이쥰마이, 미도리카와, 타카 토쿠쥰, 토호쿠이즈미, 시치다 쥰마이, 카쿠레이 쥰마이, 쿠로우시 쥰마이 정도이겠고 미수입으로는 스이류, 타케츠루 추천
딱 45도 정도가 국룰같더라구요 추천해주신 녀석들은 술근슬근 먹어보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