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상 여러군데 갈수는 없어서 긴자 이마데야가서 구경 슥슥하다가

니치니치 일단 하나 고르고

고민하다가 카제모노리 알파1이 인당1병 제한이길래 아 이거사면되는구나 하고 줍줍


그러고 집가니 장인어른도 사케하나만 사다달라해서 다음날가서 고르다기 호오비덴이 눈에들어와서 직원께 호오비덴중 프레이바 이빠이 물어보니 피닉스로 추천받아서 줍줍


캐리어 무게땜시 3개밖에 못사서 아쉽다


7fed8273b58468f351ed86e0428575730ae789ee4b0c9fc2b06c95c1f4191f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