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마시다 니혼슈도 관심갖게되 케이스인데
항상 니혼슈 검색하다보면 저런식으로 많이 표현하는걸보는데 내가 느끼기엔 좀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1. 무게감은 (농후함)은 흔히 말하는 주질로 이해하면 될 거 같고 아님 와인의 바디감과 더 비슷한지..
2. 드라이는 카라 아마의 기준인거 같긴한데 - 이것도 일본주도가 아닌 전체적인 밸런스 상에서 느껴지는 드라이함이겠지? 아니면 일본주도를 반영한건가...
3,4. 화려함과 향기? 이거 두개를 나누는게 기준이 뭔지 좀 이해가 안감.
화려함이 좀더 floral한 뉘앙스를 말하는건가?
5. 경쾌함? 잉????? 주질이나 미네랄리티를 말하는건가? 무게감과 또 어떻게 다른지..
6. 온화함....... 흠 그만 알아보자...알콜이 안튄다는건가 ㅋㅋ
여튼 쓰다보니 다모르는 맨머리 인증이네 ㅋㅋㅋ
혹시 명쾌하게 설명해줄수 있는 갤럼있음? 후기 많이쓸게 ㅎㅎ
저게 공식적인 차트도 아니고 표현이 애매한게 많긴한데 농후함은 그 약간 감칠맛 위주의 두터운 풍미쪽이고 바디감도 어느정도 포함하는 느낌, 드라이는 스위트 드라이의 드라이가 맞고, 화려함은 플로랄/과실계/쥬시의 전반적인 긴죠향같은 모던함을 얘기, 경쾌함은 산미를 포함한 전반적인 청량감이나 상쾌함, 온화함쪽이 주질의 깔끔함에 가까울거같음
근데 사람마다 일부 표현이나 느낌이 다를수도 있으니 내가 표현한데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차트는 그닥 신뢰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음
아 3,4 같이써둔거 차트 보니까 화려함/호우쥰으로 나뉘는데데 저 호우쥰은 (좋은)향과 맛의 강도로 보면 될듯
오히려 경쾌함이 산도랑 연관이 있는거구나 뭔가 신경 안쓰려해도 육각형 나오니 뭔가 큰 축인거 같아서ㅋㅋ 고마워 주딱형 좀더 마시면서 느껴봐야겠다 근데 긴죠향과 좋은 향의 강도는 다른건가? 긴죠향에 어느정도 프로럴함과 프루티함 등이 포함된다고 생각해서
사실상 사람마다 좋은의 의미와 오프플레이버의 범위가 다르니 그냥 강도로 봐도 되긴 할거야.. 다이신슈랑 가이진 오오세토에서 호우쥰 차이나는거 보면 아무래도 향의 강도로 봐야할것같은데 좀 애매하구먼
나도 동감함 개인이 만든 분류라서 조금 애매하네 화려함은 과일향(긴죠향)의 정도 향기 = 방순함은 풍미의 정도에 가까울 듯 무게감 = 농후함은 말 그대도 맛의 농도와 두터움 온화함은 맛의 부드러움 드라이함은 단맛의 정도 경쾌함은 산미, 알콜, 주질에 의한 청량감 정도일까나
개인이 만든거구나ㅋㅋ 나름 통용돼서? 공식적인줄 깔끔한 정리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