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마시다 니혼슈도 관심갖게되 케이스인데

항상 니혼슈 검색하다보면 저런식으로 많이 표현하는걸보는데 내가 느끼기엔 좀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1. 무게감은 (농후함)은 흔히 말하는 주질로 이해하면 될 거 같고 아님 와인의 바디감과 더 비슷한지..

2. 드라이는 카라 아마의 기준인거 같긴한데 - 이것도 일본주도가 아닌 전체적인 밸런스 상에서 느껴지는 드라이함이겠지? 아니면 일본주도를 반영한건가...


3,4. 화려함과 향기? 이거 두개를 나누는게 기준이 뭔지 좀 이해가 안감.

화려함이 좀더 floral한 뉘앙스를 말하는건가?


5. 경쾌함? 잉????? 주질이나 미네랄리티를 말하는건가? 무게감과 또 어떻게 다른지..


6. 온화함....... 흠 그만 알아보자...알콜이 안튄다는건가 ㅋㅋ


여튼 쓰다보니 다모르는 맨머리 인증이네 ㅋㅋㅋ

혹시 명쾌하게 설명해줄수 있는 갤럼있음? 후기 많이쓸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