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레이슈만 집어넣어서 그런가 심리적으로 몬가몬가 울렁거린다 간만에 쿠레나 사올까 싶네.. 무큐텐온 아마쿠모도 또마시고싶은디.. 일단 주문한 류진마루 준마이부터 도착하면 따땃하게 한잔해야겠어.. 당분간 모던은 나가서만 마셔야지..
류진마루도 데워먹음 맛있음?
준마이슈라서 츄라이하는건데 정백율이 긴죠급 위인 경우엔 안될것까진 없지만 별로긴했음
하쿠라쿠세이는 어떰? 오뎅도 사왔는데. - dc App
데우기엔 좀... 올려도 35도정도에서 멈춰야 할듯..
근데 하쿠라쿠세이면 레이슈 + 오뎅이 훨씬 잘맞을거같음
자주 가는 이자카야 마스터는 쥬욘다이도 손님이 데워달라고 하면 아무 말 안하고 데워주는데 음용방식에대해서 편견을 가지긴 싫어서 그렇다고 하시더라.. 실제로 데워마셔보셨던데 ㅋㅋ 나도 좀 도전정신을 가져볼까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집에서 아츠캉마시려면 귀찮음?? - dc App
준비할건 많아지는데 귀찮을정도까진 아닌거같음 좀 저렴하긴 한데 슈칸키를 가지고있긴 해서
아 설거지는 근데 귀찮음 ㅋㅋㅋ
톳쿠리 하나 사두긴 했는데 그냥 술 좀 따르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됨? - dc App
요거 사믄 됨
이것만큼 편한 것이 없다
https://m.blog.naver.com/aeris80/221135206224
스이류 키모토나 도부로쿠 데우면 몸이 따뜻해지겠네.. 나는 라쿠노요(樂の世) 히이레로 주문해놓음
스이류 굿 굿 굿 굿 10년 이상 된놈부터 진짜 미쳤음
따땃한거 아직 맛있는거 먹어본적 없는데 머부터 마셔보면 좋을지 추천해주고가ㅏㅏㅏㅏ
이전 글에 답글 단 것 붙여옴 국내 수입 한정으로는 겐비시, 오쿠하리마, 카타노사쿠라,후로센, 텡구마이 야마하이쥰마이, 기쿠히메 야마하이쥰마이, 미도리카와, 타카 토쿠쥰, 토호쿠이즈미, 시치다 쥰마이, 카쿠레이 쥰마이, 쿠로우시 쥰마이 정도이겠고 미수입으로는 스이류, 타케츠루 추천
어짜피 대가리 깨진거 꼬미수 노래 부르러 갑니다. 스이류 타케츠루 딱대
그러고보니 타케츠루는 위스키도 맛있는데 기대되네
스이게이 사보려고 하는데 깡 해도 됨? - dc App
스이게이 토쿠쥰은 상온부터 틀렸어 절레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