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이름은 一ノ蔵 Madena(までな) 酒精強化清酒・長期熟成 720ml (黒箱)
마데이라 와인처럼 만들어서 이름이 마데나임.
발효 과정 중간에 브랜디를 넣는 주정 강화 와인처럼, 발효 과정 중간에 양조 알코올을 넣어서 발효를 중단시켰기 때문에 도수와 잔당감이 있음.
그리고 태양 빛은 없지만 열은 잘 받을 수 있는 3층 이상 건물의 지붕 밑에서 고온 숙성하는 마데이라 와인과 유사하게,
온천에서 나오는 열을 사용해 고온 숙성을 거쳤다고 함.
똥믈리에로써 이런거 절대 못참고 넘어가는데 180ml 소병도 파니까 다음에 주문할 때 작은 병으로 하나 꼽사리끼워서 맛 봐야할듯
(야지마에서 팔고 있음)
과하주 비스무리하네
과하주는 저온에서 숙성시킨다는 점이 다르지.
그래서 비스무리하다고 했는데수
과하주 저온 숙성은 몰랐네 근데 조선시대에도 저온 숙성이 가능했을라나?
걸쭉하고 단맛많아서 호불호갈림
오 먹어봄? 180ml 소병이면 도전해볼만할거같은디
개인적으론 너무 걸쭉해서 좀 별로였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더라
사지마라 인질로도 - dc App
내가 먹어보고 판단할게 ㅋㅋ 소병이면 부담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