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강남구청, 압구정로데오, 청담역 셋 중 어디서 내려도 꽤 걸어야 하는 애매한 위치에 있음.
가격은 꽤 있는 편이지만, 동네랑 사케 수입가 생각하면 납득가능한 수준.
안주는 매번 바뀌는데 기본으로 주는 창란젓이 맛있고, 라멘도 낫배드.
본격적인 요리류는 없고 회아니면 제품 좀 어레인지해서 주는 안주류가 대부분인데, 외부음식 반입되니까 땡기는거 없으면 시키거나 다른데서 테이크아웃하셈.
코앞에 카츠로우라는 돈까스 잘하는 집 있는데 거기 메뉴는 스기타마에서 주문되니까 배고프면 돈까스 시키고.
이곳의 장점은 바로 한국에서 나마자케를 잔술로 파는 유일한 장소라는 것. 거의 모든 술이 다 나마자케임.
국내 수입되는 것들 다양하게 들어오고, 타츠리키에 특주넣어서 가게이름달고 내는 사케도 있음. 사장님 사케에 대해 잘 아셔서, 입문자들이 나마자케 이것저것 먹으며 경험치쌓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함.
올해 가서 마신거 사진 몇개 올려둠. 나는 단골까진 아니라도 종종 가는 편인데, 정줄놓고 마시기 시작하면 20마넌 넘길수있으니 주의.
가격은 꽤 있는 편이지만, 동네랑 사케 수입가 생각하면 납득가능한 수준.
안주는 매번 바뀌는데 기본으로 주는 창란젓이 맛있고, 라멘도 낫배드.
본격적인 요리류는 없고 회아니면 제품 좀 어레인지해서 주는 안주류가 대부분인데, 외부음식 반입되니까 땡기는거 없으면 시키거나 다른데서 테이크아웃하셈.
코앞에 카츠로우라는 돈까스 잘하는 집 있는데 거기 메뉴는 스기타마에서 주문되니까 배고프면 돈까스 시키고.
이곳의 장점은 바로 한국에서 나마자케를 잔술로 파는 유일한 장소라는 것. 거의 모든 술이 다 나마자케임.
국내 수입되는 것들 다양하게 들어오고, 타츠리키에 특주넣어서 가게이름달고 내는 사케도 있음. 사장님 사케에 대해 잘 아셔서, 입문자들이 나마자케 이것저것 먹으며 경험치쌓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함.
올해 가서 마신거 사진 몇개 올려둠. 나는 단골까진 아니라도 종종 가는 편인데, 정줄놓고 마시기 시작하면 20마넌 넘길수있으니 주의.
서울가면 가볼곳이 늘어나는구만
잔술 한잔에 얼마정도 인가요? - dc App
만원~2만원 정도? 잔술 가격 여쭤보면 알려주심. 일본 현지 판매가 기준 2천엔 전후 라인이 한 잔에 만원~만원 초반/ 5천엔 전후 라인이 한 잔에 2만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됨.
ㄱㅅㄱㅅ - dc App
내가 저번에 비싼 걸로 8잔 정도 퍼마시고 안주도 방어회 시켜서 20만원 찍은 적 있음 ㅋㅋ
안주싼거 하나시키고 술만 먹어야겠네요 - dc App
본문 내용 대로 나마자케 잔술로 다양하게 내주는 집이라 수입된 사케들 다양하게 즐기기에 좋지 가격은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잔술이 되니 납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