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쿠보타 준다긴을 까서 마시는데
너무 달아서 다 못마시고 남김
같은 술을 이번에 네병째 마셔보는건데
이번이 유달리 달게 느껴셔서 마시다가 물려버림
이유는 무엇일까?
1. 안주
2. 술이 변질되서
3. 몸의 컨디션 때문
암튼 넘 달아가지고 쌀맛나는 사케를 하나 살까하는데...
지금 닷사이 39랑 고쿠류 준긴 날아오고있는데
비타트라서 시치다나 나베시마 사볼까 하는데 어떰?
너무 달아서 다 못마시고 남김
같은 술을 이번에 네병째 마셔보는건데
이번이 유달리 달게 느껴셔서 마시다가 물려버림
이유는 무엇일까?
1. 안주
2. 술이 변질되서
3. 몸의 컨디션 때문
암튼 넘 달아가지고 쌀맛나는 사케를 하나 살까하는데...
지금 닷사이 39랑 고쿠류 준긴 날아오고있는데
비타트라서 시치다나 나베시마 사볼까 하는데 어떰?
3이 가장 클듯
좀 덜달거나 쌀향 쎈거 좀 사서 마셔봐야겠어 나도 술집가서 이것저것 마셔보고싶다. 니들은..,
온도?
저는 매번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완병까지 마시기 때문에 크게 온도가 변하진 않을거 같아요
인생이..쓰니까..(쑻) - dc App
적셔...
세병을 모두 같은 날 산건가? 같은 날 산 것인데 느낌이 다르다면 3번 아니라면 1, 2번의 가능성이 높음 히이레도 은근히 컨디션 차이가 나거든 안주에 따라 단맛이 많이 덜 나는 것 당연하고 1번 차이를 줄일려면 사케를 까면 일단 빈속에 한잔을 마셔보고 판단해봐
2병 사와서 두번째 병이었고 1주일 텀으로 마신거긴한데 안주 + 전날 위스키 마셔서 더 달게 느껴졌나 싶음 암튼 한동안은 쿠보타는 안사고 이것저것 마셔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