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모르포같은경우엔 알기 쉽고 유행하는 스타일이라 사실 크게 고민없이 푸시하긴 했었음..
오히려 좀 과하게 기대감 가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사실 갤럼들 지콘 찾아다니면서 큰돈주고 사먹을바엔 이쪽 사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꽤나 들어서 푸시한거긴 함..
스키 마사무네(카네세 pb물건들) 관련해서도 푸시를 할까말까 고민중인데 워낙 강한 산미로 나오는 술이라 애매한데 이거 맛 괜찮긴 하거든..
이번에 카와세미 last gigs 마셔보고 괜찮다 싶으면 몇종 더 마시고 추천할까 싶긴 함...
괜히 마이너한것들 추천했다가 갤럼들 맘에 안들면 그것도 애매하다 싶긴 해서..
바운더리 넓혀줘서 아리가또임
마이너한 술이던 인지도 있는 술이던 사람마다 취향인 다른데 어찌 모두가 맘에 들겠어 새로운 술도 알고 이건 내 취향이나 아니다 하면서 경험도 늘고 난 마이너한 술도 추천해주면 땡큐다 - dc App
제발 추천 좀 해줘 요 몇일간 우브스나 관련 내용만 봤더니 우 글자만 봐도 어질어질하네 갤이 조금 더 성장하려면 다양한 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공간들과 마찬가지로 P사케 정보, 자랑에만 머물게 될 듯 함
주딱 클래식 타입 좋아하는 것은 갤에서 조금만 활동한 사람이면 알꺼니까 오히려 믿고 거르는 사람들도 생길꺼임 그러니 주저말고 마이너들 추천해줘
주딱 루카 알려줘서 도쿄 후쿠오카 돌아봐도 구하질 못했음. 바쿠슈안에서 추천해준 이와시미즈도 그렇고. 아무래도 이런건 주판점 직구로 구해봐야 할듯. - dc App
오히려 덜 유명해서 특약점이 적으니까 그럴지도... 난 직구 인터넷구매 생각해서 추천하긴 했음..
예전 뭐 가수 했던 사람이 하는 유이주점인가? 거기도 특약점이던데
오히려 마이너한 술들 알려주는게 좋은데
여기 메이저한 술 알려고 했으면 오지도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