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모르포같은경우엔 알기 쉽고 유행하는 스타일이라 사실 크게 고민없이 푸시하긴 했었음..

오히려 좀 과하게 기대감 가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사실 갤럼들 지콘 찾아다니면서 큰돈주고 사먹을바엔 이쪽 사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꽤나 들어서 푸시한거긴 함..

스키 마사무네(카네세 pb물건들) 관련해서도 푸시를 할까말까 고민중인데 워낙 강한 산미로 나오는 술이라 애매한데 이거 맛 괜찮긴 하거든..

이번에 카와세미 last gigs 마셔보고 괜찮다 싶으면 몇종 더 마시고 추천할까 싶긴 함...

괜히 마이너한것들 추천했다가 갤럼들 맘에 안들면 그것도 애매하다 싶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