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에는 그래서 구매 안하려고 했거든

근데 까먹은 놈이 있어서 고민중



야마하이준마이계통 숙성주인데 예전에 오픈후 방치된 바틀 마신적이 있었는데 애매했거든

인기가 없어서 아무도 안마시니까 오픈후 방치됐던걸 마신더라 상태가 좀.. 이라는 느낌이라 조만간 다시 마셔야지 했다가 연말이 돼버림..

기본적으로 데워마시는 용도로 나온걸 레이슈로 음용했기도 했었던게 아쉬웠긴 했어서 집에서 연초쯤 데워마실까 싶음

숙성향은 풍성했었는데 보관이슈인지 레이슈여서 그랬던건지 알콜이 너무 제멋대로 후반에 날뛰긴 했는데

조만간 리트라이 감

예전에 마신거..

아무리 숙성주여도 오픈후 인기없어서 방치되기도 했고 거기에 바닥술이라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