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이랑 곁들일 땐 산미 어느정도 있으면서 농밀하지 않은것들이 개인적으로 좋은거 같다
달달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향 초반에 기분좋게 나면서 산미랑 같이 적당한 피니쉬 갠춘했다.
니혼슈로만 즐길땐 더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거가 좋은거 같은데 곁들이긴 좋았음
그래서 말인데 초밥이랑 같이하기에 괜찮은 식중주 추천좀 부탁
개인적인 스타일은 카라하고 주질깔끔한거 곁들이기 좋아함.
참 잔은 와인잔에 먹으라고 라벨인가에 적혀있드라
초밥이랑 곁들일 땐 산미 어느정도 있으면서 농밀하지 않은것들이 개인적으로 좋은거 같다
달달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향 초반에 기분좋게 나면서 산미랑 같이 적당한 피니쉬 갠춘했다.
니혼슈로만 즐길땐 더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거가 좋은거 같은데 곁들이긴 좋았음
그래서 말인데 초밥이랑 같이하기에 괜찮은 식중주 추천좀 부탁
개인적인 스타일은 카라하고 주질깔끔한거 곁들이기 좋아함.
참 잔은 와인잔에 먹으라고 라벨인가에 적혀있드라
정미율 90에 잡미가 독특해서 취향 존나게 타는 새키 난 그 잡미자체가 넘 재밌어서 좋아함
90이라 재밌지 ㅋㅋ 마신지는 좀 됐는데 잡미가 그렇게 튀었나? 싶음. 그 잡미를 표현하자면 어떤향이 남?
너무 반복하는 얘기라 되려 미안해지지만.. 하쿠라쿠세이 준긴....
조금 변태술 마시고 싶으면 무사시노 주조 직영 인터넷 샵에서 판매하는 tribute to 코시히카리.. 이것도 정미보합 90
ㅋㅋㅋ아냐 먹어보고만다. 근데 농후한 쪽으로 프로필은 나와있는데 너무 무겁진 않음?
아 주딱형 그리고 나온김에 물어보면 쟤는 와인잔에 먹으라는 이유가 뭐임? 스기타마 갔을때 사장님은 나마자케들은 오히려 와인잔같은데 마시면 콘크리트(?)향 난다던데 ㅋㅋ 잡미튀고
와인잔이 향을 좀 모아주는 편이라 긴죠향이 과잉일때 발현되는 오프플레이버가 소위 말하는 세메다인향인데 그걸 경험하기 쉬워서 그런듯.. 알콜이 튀면 금속잔같은걸로 마신다던지 이래저래 스킬같은게 있긴 하지만..
센킨같은경우엔 저정미이고 향도 나름 재밌다보니 와인잔에서 맡는게 좋기도 하고 애초에 저집이 와인공부하던집이라 양조할때 와인 스킬을 많이 가져다 쓰기도 하고 주조 자체도 와인잔 상정하고 설계해서 그렇다고 봄
하쿠라쿠세이는 바디가 라이트한편이고, 저 변태술은 그냥 아무맛도 안느껴지는 수준에 텁텁한 감촉만 나서 초밥 맛에 집중하기는 좋을거임.. 대신 청량감이 없어서 반대로 섬세한 음식이랑 먹기에 좀 애매할수는 있는데
상세한 설명 항상 고마워 주딱형
하쿠라쿠세이 준다긴 오마치 마셔봄? 궁금해서 이번에 샀는데 준긴이랑 얼마나 다른지 궁금하네 오마치가 갠적으로 취향에 부합하더라구
향이나 산미 등 있을건 다 있는데 과하진 않아서 밸런스형이고 크게 달진 않음
오마치 이전에 하쿠라쿠세이라는 느낌..
오우 역시 식중주로 딱인가부네! 정보 ㄱㅅㄱㅅ
난 종종 고쿠류랑 같이 먹는데 참 좋더라 아니면 이소지만? 내가 카라한걸 막 좋아하지 않아서 완전 카라한 아이들은 모르겠다 - dc App
아 카라하면서 달달한향 나는 쪽으로 노구치 좋았음 - dc App
카미카와다이세츠 요 녀석들도 다 좋았고 - dc App
아 카미카와도 북해도 이번에 갔을떄 많이 마셨는데 좋드라 추천땡큐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거 중엔 본 고쿠히죠다이긴죠 추천
추감사
스시에는 주딱 이야기처럼 하쿠라쿠세이가 기본 카쿠레이 쥰마이긴죠 역시 정석의 매칭 도쿄 스시야들 가보면 둘은 항상 있더라 나마자케를 와인잔에 마시면 안된다 라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봄 거기 사장님이 클래식 타입 좋아해서 그런듯 한데 일본 사케바에 가면 많이들 와인잔에 준다 요즘 유행하는 사케들이 와인잔과 잘 맞음 레드잔은 비추, 화이트잔이나 샴페인잔 추천
ㅍㄹ(파란이란 뜻ㅎ) 파딱형도 감사 저 잔도 '어 큰게 왔네요' 하니까 바꿔준다고했는데 번거로우실거같아 걍 마셨다
너무 잔이 넓으면 산화가 빨리 되니 향이 금새 날아가고 향을 제대로 모아주지 못하더라고 와인만큼 향이 복합적인 게 아니니까 업장에서도 잘 모르고 주는 경우가 많으니 다음에는 화이트 글라스 달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