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퇴근이 빨라서 술장고에 디지털 온도계를 추가함 설치가 다 된게 이건데.. 설치중 술장고 벽면 얼음이 낙하.. 보관중이던 루카 모르포에 직격.. 일단 병은 무사한데 속상해서 한잔함.. 사실 그냥 궁금했던게 더 크긴 한데 핑계인걸로...
ㅋㅋㅋㅋㅋㅋ 모르포 거진 술이 아니라 피규어 취급이네
2024년에 모르포 발매때 뭐가 더 나았는지 비교시음할 생각으로 지금 격하게 애껴두는 중..
23모르포는 구하기 늦었고 24도 컨디션 좋으면 꼭 사야겠네 넘 궁금함
ㅋㅋㅋㅋㅋ 업소용 냉장고 얼음깨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ㅠㅠ
냉장고 얼음 깨는건 정말 지금해도 너무 짜증나는 작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