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보관도 얼마나 했냐에 따라 다르니까... 요즘 날씨에 몇주정도 상온보관이면 조금은 버틸 거 같은데 아무리 클래식이라도 이번 가을이나 여름부터 보관했으면 못 버티고 어딘가 나사 빠졌을 듯
언제부터 상온보관한건지를 몰라서 판단이안서더라…
어떤 술인지 알려주면 더 상세히 이야기줄 수 있을 듯
나마자케를 상온에 뒀다고 술이 상하지는 않음 열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었겠지 사케의 온도를 높여가면서 마시면 온도가 오를수록 알콜감이 오르는 것은 맞음 하지만 보통은 감칠맛이 더 올라와서 덮어주지 그냥 알콜감만 튀었다면 열화라고 봐야함
라벨은 고쿠조 구로마츠 겐비시 같습니다 알콜감이 조금 튀면서 말씀하신 감칠맛이라던가 쌀맛이 덮어주기던에 알콜감이 날아가버리고 물같아져서 이상하다 싶었네요…
상온보관도 얼마나 했냐에 따라 다르니까... 요즘 날씨에 몇주정도 상온보관이면 조금은 버틸 거 같은데 아무리 클래식이라도 이번 가을이나 여름부터 보관했으면 못 버티고 어딘가 나사 빠졌을 듯
언제부터 상온보관한건지를 몰라서 판단이안서더라…
어떤 술인지 알려주면 더 상세히 이야기줄 수 있을 듯
나마자케를 상온에 뒀다고 술이 상하지는 않음 열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었겠지 사케의 온도를 높여가면서 마시면 온도가 오를수록 알콜감이 오르는 것은 맞음 하지만 보통은 감칠맛이 더 올라와서 덮어주지 그냥 알콜감만 튀었다면 열화라고 봐야함
라벨은 고쿠조 구로마츠 겐비시 같습니다 알콜감이 조금 튀면서 말씀하신 감칠맛이라던가 쌀맛이 덮어주기던에 알콜감이 날아가버리고 물같아져서 이상하다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