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곳에서 계절메뉴 한정으로 예약받길래 예약해놓고 칸자케랑 맞춰서 즐기다 오려고 했는데

어제 카와세미라벨 마시고 대조군이 필요하다 싶어서 넘식이랑 프라이빗랩좀 마시고 올듯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