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안으로 마시고 후기 박겠습니다

비죠후는 카라쿠치 쥰마이나
토쿠베츠쥰마이도 가격에 비해 참 맛있었는데
그게 마츠야마미이 쓴 놈이었나?

이미 올라온 시음기를 읽다보니 참을수가없다
스시랑 각잡고 집중해서마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