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쿠 : 달달함,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맛 트로피칼했음, 뒷맛이 애매힘 정제하다가 어? 하고 뭔가 놓친 맛이 남. 이거 윗등급은 이런 맛이 없으려나? 이거 가성비는 알아줘야할 것 같음. 데일리로는 얘 마실 것 같음

쿠보타센신 : 제일 후회함. 미리 말하는데 개인적인 의견임. 값 싼 국내 청주 약간 맛있어진 느낌임. 도정을 정도로 했으면 기대감이 있는데
기대감을 찢어버림 ㅋㅋㅋㅋ 단맛 아주 적음, 정제가 잘된 것 같은 느낌은 자쿠 보다 조금 괜찮음, 근데 가격이 2배이상이다? 아 나는
못참아 ㅋㅋㅋㅋ 자쿠녀석들이 잘만들긴 하네 라는 생각을 했음.
이거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아버지 세대 청주 좋아하는 분들 드리면 개좋아할 거임 주관적 점수는 3/5인데 여러 방면을 고려했을 때 4는
줄 수 있다 생각함 호불호 많이 갈릴 듯 

흑룡 : 이거 생각보다 괜찮음 ㅋㅋㅋ산미보고 오? 신기한게 해서 산거임 매우 드라이한데 단맛이 조금 느껴짐 이 단맛이 드라이함과의 벨란스를 너무 잘 잡았음. 조주사의 혀에 김탄함. 이렇다할 특징없음. 발렌타인30년이 이런 느낌임 찐따 괜찮은게 이렇다할 특징잦기가 힘든? 밸런스 잘잡은 놈임 아 그렇다고 드레메틱한 과실향과 단맛을 기대하면 날 욕할테니 단맛과 과실은 좀 포기하고 잘만든 밸런스를 보고 싶다 하면 이걸 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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