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팩+보냉제+보냉팩 이렇게해서 가져왔음
현실적으로 알려드릴께요. 1. 호텔측에 몇병 보관 가능한지 물어보고 냉장고랑 호텔측에 분산해서 보관한다. 귀국당일 하루정도는 이 날씨에 변질 절대 안됨 장단함(6월에도 하루 실온 아무문제없었음) 2. 보냉팩이 준비되어있다 (없으면 다이소나 1000엔샵 마트 아뮤곳에가서 타포린 형식의 작은 보냉팩 구입 얼마안합니다)
호텔에 세탁실가면 제빙기 큰거있습니다. 보냉팩들고가서 얼음 3/2 채워서 나마사케 넣어서 하루에 아침, 자기전 얼음 보충해주면됩니다.
3. 아무것도 준비안되어잇다. 그럼 화장실 세면대나 깊으면 세면대 세면대가 작으면 욕조에 얼음+물 노가다해서 가득 채워서 사케 담궈놓우면됩니다 단점은 라벨이 뜯어질수있음. 에어캡이나 뾱뾱이두르거나 봉투에담아서 담구는거추천
4. 다 귀찮다. 주판점을 귀국전날 갑니다. 당일은 구입하고 보관해주는곳들 대부분입니다 번역기 추천. 그리고 귀국날 싹 돌아서 포장하도 한국복귀. 그래도 다 귀찮다. 현재날씨에 창가에두고 실온유지. 랜덤인데 변질 확률 반반으로 보입니다. 지금 날씨 갑자기 따뜻해져서 화이팅입니다.
이날씨에는 걱정없는디
쥬욘다이랑 넘버스 들고 갈거라 제대로 챙기고 싶어서 - dc App
이걸 그냥 살수있는 사람이 이정도 수준의 질문을 하노??
겨울이고 한데 그냥 가져와라
제대로 챙기려면 일단 보냉백부터 구매
사케용카톤 미니보냉팩 테이프 가위 다 챙겨감 ㅎㅎ - dc App
에어팩+보냉제+보냉팩 이렇게해서 가져왔음
현실적으로 알려드릴께요. 1. 호텔측에 몇병 보관 가능한지 물어보고 냉장고랑 호텔측에 분산해서 보관한다. 귀국당일 하루정도는 이 날씨에 변질 절대 안됨 장단함(6월에도 하루 실온 아무문제없었음) 2. 보냉팩이 준비되어있다 (없으면 다이소나 1000엔샵 마트 아뮤곳에가서 타포린 형식의 작은 보냉팩 구입 얼마안합니다)
호텔에 세탁실가면 제빙기 큰거있습니다. 보냉팩들고가서 얼음 3/2 채워서 나마사케 넣어서 하루에 아침, 자기전 얼음 보충해주면됩니다.
3. 아무것도 준비안되어잇다. 그럼 화장실 세면대나 깊으면 세면대 세면대가 작으면 욕조에 얼음+물 노가다해서 가득 채워서 사케 담궈놓우면됩니다 단점은 라벨이 뜯어질수있음. 에어캡이나 뾱뾱이두르거나 봉투에담아서 담구는거추천
4. 다 귀찮다. 주판점을 귀국전날 갑니다. 당일은 구입하고 보관해주는곳들 대부분입니다 번역기 추천. 그리고 귀국날 싹 돌아서 포장하도 한국복귀. 그래도 다 귀찮다. 현재날씨에 창가에두고 실온유지. 랜덤인데 변질 확률 반반으로 보입니다. 지금 날씨 갑자기 따뜻해져서 화이팅입니다.
이날씨에는 걱정없는디
쥬욘다이랑 넘버스 들고 갈거라 제대로 챙기고 싶어서 - dc App
이걸 그냥 살수있는 사람이 이정도 수준의 질문을 하노??
겨울이고 한데 그냥 가져와라
제대로 챙기려면 일단 보냉백부터 구매
사케용카톤 미니보냉팩 테이프 가위 다 챙겨감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