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자고 마님도 자고

사케는 못까고 위스키 하나 뚜따했다.

위스키 깐김에 견과류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견과류 안주하나 추천함

사실 보닌은 캐슈넛 덕후인데 가염캐슈넛을 좋아함

근데 국내 직접 볶거나 견과류 수입하는데서 가염캐슈넛은 전무

그나마 믹스너트에서 골라먹는 방법밖에 없었는데

최근 트레이더스에서 구운가염캐슈넛이라는 제품을 팔기 시작함

소금이 들어간듯 만듯 하면서 껍질째 볶아서 씹는맛도 좋음

신상이라서 모든점포 들어간지 모르겠다 1봉에 만원 언저리

였던거 같은데 아무튼 매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