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모토라지만 딱히 키모토라는 느낌 없이 그냥 무난한 모던계 준마이다이긴죠 사케미라이.. 무난한 향, 무난한 밸런스

산미도 키모토계 산미라 확 드러나지 않아서 단맛과 향에 묻혀서 배경만 깔아주는 느낌이었음 드라이감도 없고 나름 괜찮은 느낌

쌀 특성 잘 살려서 잘 만들긴 했는데

인기는 좋을법한 스타일이고 모던 미디엄의 단술 취향이라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뇌비우고 집어도 될듯

사케미라이가 많이 드러나서 특색이 많이 없긴 한데.. 가격대비 온도별 향변화나 이것저것 들어간게 많아서 비슷한 가격대인 칸키쿠쪽보단 이쪽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근데 시고빙 1900엔대에 이거 이상 특색을 바라는것도 말안되긴하네

병단위로 비운게 아니고 잔술이라 리뷰라기엔 애매하다

올해도 호우카는 안심

리뷰라기엔 좀 애매하니 그냥 대충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