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님에게 여쭤봤는데 정보가 없는 술.
1주일된 나베시마 퍼플.
다이닝에서 근무할때 실장님이 연말이라 보내준
장훈이형님 콘서트 다녀오고
요리할 시간 부족해서 간단하게 마셨습니다.
안주가 아쉽... ㅠㅠ
나베시마는 워낙 좋아해서 나마는 아니지만
개봉후 1주일 지났지만 적당한 단맛+튀는듯한 알콜향(긴죠향이라고 생각) 이게 저는 너무 좋네요 미탄산도 다 날라갔지만 만족
야마노이는 토도로키 11월 방문당시 이빨까던 직원분이 추천했는데 블랜딩 5종 혼합인데
단맛+신맛+알콜맛+무게감+누룩향 완전 밸런스형 사켄데
문제는 매력이 딱히없어서 사케타임 일본분들 호평이 의문..
편하게 마시긴 좋은데 너무 매력이없어서...
오히려 블랜딩으로 이정도묜 그냥 하나 파시는게...
암튼 이번주도 고생하셨습니다.
올만에 일월 오프라. 몸좀 쉬어야겠네요..
야마노이는 애매하셨군요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네 ㅠ 못먹을정도는 아닌데 너무 난잡한 느낌이네요 ㅋ 예전에 이런 비슷한 경험이있었는데 이름이기억이안나네요... 비추입니다
안주가 훌륭하네요
사케안주는 최대한 그래도 맞춰서 마시려다보니 잠봉이나 아보카도는 항상 냉장고에 만들어두고있네용.. 야마노이 기대하고 안주삼삼하게 준비했는데 뒷통수 치네요 낰븐넘...
블렌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보기도 좋은데 반면에 이도저도 아니어지는 경우도 많은 듯...
으 주딱님 말씀 딱 맞는거같아요.. 오히로 독이된 느낌. 그래도 바디감 부드럽고 향은 괜찮았는데 많이아쉽네요... ㅠ
아 퍼플 땡깁니다 ㅜㅜ 한병남은거 아끼고 있습니다 ㅎㅎ 야마노이는 너무 특징이 없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