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든든하게 먹고 산책겸 아라마사로 출발
했는데
호텔에서 30분 걸리네?
하필 오늘부터 한파와서 아침부터 너무추움
하지만 일정상 오늘아니면 올일 없을거 같아서
소화시킬겸 출발
아라마사 근처로 오면 반겨주는 미주왕국 과
아라마사 거리간판
도착하니 양조장 낡은 벽쪽 교체하려는지 아침부터 열심히 공사중
블로그들에서 봤던 사무실 입구를 찾아서 올라가 봄
9시 안된 이른시간인데도 영업하고 있더라
여기는 따로 영업시간 표기가 없어서
물어본다는걸 깜빡했네
안에들어가니 직원들은 회의중이고 여성분 한분이 응대 해주심
다들 궁금해할 술은 지금은 지역한정주 외에는 안판다더라
2병 살 수 있는데 동물시리즈 못 사니 한정주만 한 병 구매
그리고 티셔츠 굿즈 있는데 실제로 보니 퀄리티 대비 넘 비싼거 같아서 안삼
예전 사진엔 손수건하고 이것저것 있었던거 같은데
아래는 전시품들
거북이 사고 싶었다구!!
마지막으로 구매한 지역한정주 사진
가격은 4900엔쯤 한거 같음
한국에서 성지순례 왔다고하니 여직원이 좋아하더라
술을 사긴했는데 요냉장이라
토요일 귀국인데 들고다닐 생각하니 갑갑함 ㅡ.ㅡ
지역한정주 저거 존맛임
이걸 마셔야하나 들고가야하나
나라면 두병사서 한병은 현지서 마시고 한병은 숙소에서 빡세게 보관해서 갖고올듯..
한 병만 산게 신슈키레이 나마 한병 있어서 하세가와서 산 보냉백 세병은 못넣겠더라
와 쇼핑백 디자인 보소 대단하네
사무실내부도 잘해놨더라 디자이너가 잘하는듯
나도 나중에 시간나면 당일치기로 가볼까..
토호쿠 1일권팔던데 ㄱㄱ
오호라 ㅋㅋ 의외로 왠지 시내같은느낌이네요 ㅋㅋ 어제부터 진짜 잼나는 여행이네요 ㅠ 이런 양조장 투어 구경 넘나 좋아하는데...ㅎㅎ 아 오사카가야하낭... ㅠㅠ
시간내서 히로시마도 가시고 고베도 가시고 ㄱㄱ
지역한정주 살 수 있었음? ㅠㅠ 그냥 지나쳐갔는데 개후회되네 - dc App
두병 구매가능이래
성지순례 가야지… 봄쯤에 가는게 좋으려나
여기서 한정주사서 리조트시라카미 관광열차타고 한잔하면 끝내줄듯
엔화 저축 해야지… 로그도 만들어서 더해야겠다
아라마사 사토우베 저거 맛나다고 함 굿 그리고 ㄹㅇ 쟤네들이 디자인 하나는 모던 끝판왕인 듯
술 가치에 라벨에 이름만 적는게 아닌 디자인도 한 몫하는거 같음
14일부턴가 4천엔에 티셔츠 판다고 올렸던데 그 가격보다 더 비쌌나요?
세벌있는데 4천엔대 한벌.6천엔대 한벌있었어요 한벌은 가격 기억안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