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든든하게 먹고 산책겸 아라마사로 출발

했는데

호텔에서 30분 걸리네?

하필 오늘부터 한파와서 아침부터  너무추움

하지만 일정상 오늘아니면 올일 없을거 같아서

소화시킬겸 출발

아라마사 근처로 오면 반겨주는 미주왕국 과

아라마사 거리간판


도착하니 양조장 낡은 벽쪽 교체하려는지 아침부터 열심히 공사중



블로그들에서 봤던 사무실 입구를 찾아서 올라가 봄

9시 안된 이른시간인데도 영업하고 있더라

여기는 따로 영업시간 표기가 없어서

물어본다는걸 깜빡했네


안에들어가니 직원들은 회의중이고 여성분 한분이 응대 해주심

다들 궁금해할 술은 지금은 지역한정주 외에는 안판다더라

2병 살 수 있는데 동물시리즈 못 사니 한정주만 한 병 구매

그리고 티셔츠 굿즈 있는데 실제로 보니 퀄리티 대비 넘 비싼거 같아서 안삼

예전 사진엔 손수건하고 이것저것 있었던거 같은데

아래는 전시품들

거북이 사고 싶었다구!!


마지막으로 구매한 지역한정주 사진



가격은 4900엔쯤 한거 같음

한국에서 성지순례 왔다고하니 여직원이 좋아하더라

술을 사긴했는데 요냉장이라

토요일 귀국인데 들고다닐 생각하니 갑갑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