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미를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라서
좀만 느껴져도 그 술은 다시는 입에도 안대는 편인데

그런 술들의 특징들을 보아하니 정미를 안하거나 적게 한 술
대략 80%까지 그렇게 느껴지는데

정말 정미의 문제일까 싶어서 좀 궁금하네
니혼슈는 누룩향이 안나는게 보통이니깐 누룩에서 오는 향은 아닐꺼고

이상하게 위스키는 차분하면 재미가 없는데
니혼슈는 차분해야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