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글라스에 돈을 쓸거라면 술과 함께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에 있는놈이 땡긴다 후사노칸키쿠 플래그십 pray for.. 술이 궁금하기도 했고 스가하라글래스면 이름있는곳이기도 하고.. 금년은 풀 아이야마인거같은데 그냥 글래스나 살까..
니혼슈에도 장비빨을 세우게 될줄이야... 사실 그쪽도 파려고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 - dc App
전용잔은 살 때는 엄청 땡기는데 막상 사고 나면 효용성이 덜하더라 로고가 있으니 다른술에 쓰기 애매해 (왠지 마음의 장벽이 생긴다는 거지) 그리고 저 잔은 무겁고 작아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