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잘 알지만
사케에 대해 뭐 정미율 산도 이런 정도만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방의 특색 이런 정도는 잘 몰라서 (덕후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사케가 월계관 나마죠조 라는 사케인데요.
월계관 준마이도 입문으로 좋다고 해서 마셔봤지만 제 입맛에는 많이 별로더라구요...
월계관 준마이 750
(15.6%)
주도 +1.5
산도 1.3
월계관 나마죠조
(13.5%)
주도 +5.0
산도 1.4
이렇게 돼있어서 나마죠조가 주도가 높은 걸로 보아
주도 높은 술이 제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닷사이23이 잘 맞았던 이유도 단지 가격많은 아니었던 듯 합니다.
주도 +5.0정도 되는 다른 사케 있나요?
공지글에 있는 주딱의 주도와 관련한 글 한번 읽고오면 좋을듯 결국 주도가 과학적으로 어떤 성분을 객관화 (예를 들어 잔당량) 한것이 아니기에 주도가 높거나 낮다고 드라이하거나 스윗한걸 보장하지 않는다는 내용 따라서 주도를 기준으로 술을 추천받으면 그맛이 안날 가능성이 높을듯 - dc App
정답이네요 당이 비중을 좌지우지한다는게 통상적인 이론이지만, 여러술을 접하다보면 결코 아님을 알게되는..
미야노코토부키 +15강이던데... 어떠실련지... 주도만 본다묜 ㅋㅋ
바쿠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