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서 마신 첫 (제대로된) 니혼슈인데
테도리가와면 클래식인가??
이자카야에서 친구들이랑 사케 마시자하고 유명한 간바레오또상
시켜서 마시는데 구역질이 나와서 사케 ㅆㅂ.. 나랑 안맞나
했는데
다른 갤에서 사람들이 요상하게 생긴 술들 어캐 구해서 오는지
다들 맛있다고 마시길래 일본가면 마셔봐야겠다 했음
일본 스시야가서 오스스메로 마셔봤는데 오… 요놈 굉장히 깔끔하면서 맛있네했던 기억이.. 현재는 모던아마 편식충이지만
대카라구치였음에도 매우 맛있게 마신 기억이 있다
그 뒤로 통장재앙이 시작됐지만 스시만큼 재밌고 열심히 판 취미라
후회는 없음!
그나저나 사람들이 간바레오또상을 보통 사케로 알고 있는게
약간 억울(?)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직접 가져가서 주면 아주
좋아하는게 뿌듯해서 식당에 가져가는거 좋아함 ㅎㅎ
(15~16도 넘어가면 조금 거부감 느끼는것 같더라 저도수로 가져가는게 성공률이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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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라멘만땅이란 체인점에서 처음 접해본 아빠힘내세요 ㅠㅠ 연신 짱이다라고 여친에게 얘기했었던 기억이 ㅋㅋㅋ
저도 그땐 맛자체는 음.. 소주보다 괜찮은걸?? 했습니다 속이 안좋은게 문제였지만요 ㅋㅋ - dc App
지금은 금지술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ㅎㅎ "차라리 소주를 마시고 내가 한병 줄께" 라고 해서 입양 보내어진 니혼슈들이 꽤 됩니다 ^^;
오우 사케 인식변화에 힘쓰시는..!! - dc App
최근 취향에서는 준긴 슈콘이나, 준마이다이긴죠 베츠아츠라에 아라바시리쪽 한번 마셔보면 좋을 듯 카라하다면 카라한데 만족할거야
슈콘궁금하더라 베츠아츠라에도 메모해놔야겠구먼 - dc App
이시야마임? - dc App
ㄴㄴ 도쿄 코마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