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게 첨 마츠모토 마시고 찡한 미탄산이랑 단맛과 쌉싸름 하먄서도 샤프한 맛의 빠졌는데요
오마치는 감칠맛과 달달함이었는데 이번에 사온
야마다니시키는 오히려 시트러스 계열의 단맛 짧게 산미랑 찡한 미탄산은 그대로고, 뒤에오는 미끌미끌한 알콜향? 긴죠향?이 너무 좋네요... 달달한거만 마시다가 요즘 또 이런게 너무 좋네요...
꿀덕꿀덕! 역시 사케가 진짜.. 나중에 와카나미랑 같이 마츠모토는 꼭 합리적인 가격으로 팔아보고싶네요.
오코노미간단하게 만들고 차슈라멘이랑 페어링
쌉싸름하면서 산미가 강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오히려 온도가 오르니까 미탄산이 다 빠지고 단맛만 쭉 치고 오네요. 취향에 따라 조절해서 마신다면 가성비가 진짜....
단 온도가 오르면 복합적인 맛은 빠지고 신기하게 전형적인 단맛+꿀떡의 아마 사케가 되긴합니당.
추천추천!
오꼬노미 너무 맛있겠다 - dc App
엄청 간단해요 ㅋㅋ 레시피 집에서 쓸려고 바꾼거라 알려드리까용?
말씀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저희집이 요리를 잘 안해먹어서 ㅠㅠ - dc App
니치니치도 한국 수입되면 좋겠다...
되어 있슴 이마데야를 통해 .. 한개짜리는 종종보이는데 그이상은 씨가 마른듯
한개짜리면 오히려 애매할지도..
니치니치 한개짜리는 제 입맛기준 별로였는데 두개짜리는 수입되도 또 프리미엄이 붙지않을까요... ㅠㅠ 괜찮아요 좋은 사케가 많아서 더 공부해야지요 ㅋㅋ
하나짜리가 업장에서 14던데+
2개짜리는 또 3000엔대일텐데 한국에서 3천엔대 가격매기는거 보면 위험할수도..
기본형이 6.5 아키츠 야마다니시키가 9.5 정도 소매
마츠모토 울트라도 ㅊㅊ
울트라도 존맛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