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걔네는 눕히는게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고 보관량이 200병 넘어가고 이러니까 안 눕히면 보관이 안되나보더라 개인적으로는 병뚜껑에 닿아서 맛이 변하는건 잘 몰겠고 가끔 운나쁘면 새기도 하고 공기랑 맞닿는 면적이 늘어나기는 하니까 찝찝해서 세울수있으면 세우는 편 근데 가능한 범위에서 세우는거지 냉장고 자리없는데 세운답시고 실온에 꺼내두는것보단 눕히는게 낫긴 하지..
일본글같은거 읽어봐도 눕히는건 상관없긴하더라 주판점 창고에도 와인렉마냥 눕혀져서 보관되긴하던데
뚜껑에 닿아 변질될정도면 니혼슈란 너무 개복치 아닌가..
사실 개복치가 맞긴한데
가스캡 제외하고는 다 눕혀도 됩니다. 예전에 철제 뚜껑 사용할 때 습관이라 지금은 다 플라스틱 같은 걸로 보강되어 있어서 괜찮습니다. - dc App
다는 아니기도 하고.. 오픈한거에서 뚜껑 뻑뻑하다싶은데 누액 굳어있으면 찝찝..
웬만해서는 근데 없긴 한듯.. 소규모 양조장들이 예전 스크류캡이라 좀 그런데.. 그거보면 아라마사 스크류캡이 참 좋더라
아라마사 스크류캡 킹정 진짜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