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방문이긴 한데 지도 모으고 있으니까

공유차원에서ㅎㅎ

리스트에 없었던 곳만



모로하쿠





가장 잘 알려진 곳이 아닐까

마스타도 오카미상도 친절 그 잡채


일본어 못해도 마스타가 번역기 써가며 대화가능

지자케나 역외 니혼슈도 많고
주조장 사장님들도 자주 방문해서
상용화되긴전 니혼슈도 종종 마심





지자케와 일부 역외 니혼슈팜
프리미엄 있는건 많이 없고

특이사항으로는

고슈가 타 니혼슈바 대비 많고
마스타가 귀엽다




사케시켄

본인이 아마구치 파면 여기로ㄱㄱ

갓성비 그 잡채

용량은 까먹었는데 방문당시 세잔에 990엔




모로하쿠 만석이면 갔었던 곳



북해도의 컨디션 좋은 지자케 마시기엔 가장 좋았던 곳
사장님도 직원도 역대급 친절에

영어로만 대화가 가능했었음



제발 예약하고 방문하고
피자 주문해서 같이 마시는거 추천
제발....

링크에 있는 1은 수정해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