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 吉田屋 요시다야에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보았던 주판점들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와인, 위스키 등도 취급. akabu snow 와 우부스나는 인당 1병 구매 가능했던걸로 기억합니다. 6병 합쳐서 20000엔 정도 나왔습니다.

7-8 : ShusendoMini 伏見地下街店 에서 구매했습니다. 본점은 위치가 조금 별론데, 미니는 나고야역과 사카에역 사이인 후시미역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이 사진부터는 기존 가지고 있는 술들도 있어서...

1-3, 8 : 주부공항 제 2터미널 면세점에서 구매했습니다. 2번째 ZAKU 는 한정품이라고 알고있고, 8번째 야마자키 스모키 배치는 하쿠슈 포레스트 비터스윗과 함께 배치되어있었고 둘 다 18000엔입니다.

1-7은 직구, 8번째 미야칸바이는 Sake no Okadaya 에서 구매했습니다. 나고야역에서 가깝습니다.

마지막 텐비도 Sake no Okadaya 에서 구매했습니다. 총 3가지 색깔이 있었는데 가장 스위트하다고 해서 구매했네요..

참 도시 규모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는 도시가 나고야인데, 혹시라도 저처럼 지브리파크와 근교투어 (이누야마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b급 구루메 생각하신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간 주판점 3군데에 더해 슈센도 본점 + Okadaya Liquor Store까지 다녀오시면 삭출하기에는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사케 마신지 얼마 안 되어서 도움이 되는 정보인지는 모르겠으나 혹시라도 나고야 궁금하신것 있으시다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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