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일하셨던 카토상 유시마쪽에 개인 스시야 오픈하나봄

원래 오늘도 안 오는건데 도와달라는 얘기듣고 와서 니기리 쥐신거같은데

이름이 鮓 幹 스시 요시 라는거같은데

왜 미키가 아니지 했는데 이름이었다.. 뭐 납득

그래도 식사하면 맛있고 유쾌했어서 한번쯤은 가볼까 싶음

사실 스시맛은 알못이지만 어쨌던 항상 맛도 있었고..

오늘도 조개 맛있었는데 쩝.. 하 거기에 시즈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