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것에 도전할때는 인식의 전환이란게 중요한거 같다.
난 와인을 주로 즐기는 편이라 초카라한 것도 기본적인 당도는 있으니 뭔가 알게모르게 세이슈에 거부감 아닌 거부감이 있었는데
너무 그런 종류만 찾으니 아마한 것도 세계가 넓다는 조언을 듣고 아 얘네는 '다른 종류의 무언가구나'라는 생각을 갖고 마셔봄.
그 이후로 훨씬 즐기는 폭도 넓어진 것 같다.
그 계기가 된 아라마사 넘버식스 X타입
왜 커피도 아아만 마셔서 카라멜마끼아또 등 커피음료들은 손을 안대게 되는데, 걔네도 '커피'가 아닌 '음료'로 인식을 한 순간 가끔씩 찾게됨. (물론 그후도 거의 아아 원툴임 ㅋㅋ)
사실은 쟤가 걍 닥치고 맛난 술이라 그럴수도 ..ㅋㅋㅋ
비리지안 단종된다는데 한번 구해서 먹어봐야겠다.
새삼 문득 아라마사 대단
경험이 많진 않지만 이게 맞을수도..ㅋㅋ
현지에서도 숭배하는술에다 소루리바 잔술상태도 좋은편이라 소루리바 가고싶구만..
맞아 진짜 좋은 경험 많이함. 꽐라는 덤
아라마사 기습목격;
주딱 상습목격
아라마사 상 습 숭 배
와인은 아예 당도 안느껴지는것도 있음?? 그렇다면 그런애들이 주류임??
그 당도의 기준이 훨씬 낮지.. 카라한 것들도 와인에서 치면 기본적으로 semi sweet 이상은 된다고 생각함. 근데 그런 당도계열의 와인은 보통 마시다보면 거의 즐기지 않게 되니깐 세이슈의 기본적인 당도가 익숙치 않지
샴이나 화이트도 당도가 거의 없는 편이니.. 그냥 다른 술이라 생각하고 마시는 편임 그래도 니혼슈 정도의 단 맛이면 나쁘지 않더라
ㅇㅇ 아예 다른데 이게 사실 맥주, 소주 다르듯 다르다는 인식을 갖기가 어려웠던거 같아. 그 벽을 넘으니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