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것에 도전할때는 인식의 전환이란게 중요한거 같다.

난 와인을 주로 즐기는 편이라 초카라한 것도 기본적인 당도는 있으니 뭔가 알게모르게 세이슈에 거부감 아닌 거부감이 있었는데

너무 그런 종류만 찾으니 아마한 것도 세계가 넓다는 조언을 듣고 아 얘네는 '다른 종류의 무언가구나'라는 생각을 갖고 마셔봄.

그 이후로 훨씬 즐기는 폭도 넓어진 것 같다. 


그 계기가 된 아라마사 넘버식스 X타입


왜 커피도 아아만 마셔서 카라멜마끼아또 등 커피음료들은 손을 안대게 되는데, 걔네도 '커피'가 아닌 '음료'로 인식을 한 순간 가끔씩 찾게됨. (물론 그후도 거의 아아 원툴임 ㅋㅋ)



사실은 쟤가 걍 닥치고 맛난 술이라 그럴수도 ..ㅋㅋㅋ


비리지안 단종된다는데 한번 구해서 먹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