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케타임즈 리뷰보다보면 버릇이없다 라는 표현이 종종 보이는데 이게 대충 어떤 뜻임??
クセがない正統派。이런 문장인데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점은 일본어로는 세멘다인향을 뭐라고 표현해?? 일본어랑 발음도 알려주면 매우 감사하겠음
- dc official App
댓글 13
이질적인 부분이 없다는 얘기임, 세멘다인은 영어고 セメダイン 세메다인이라고 함 보통 セメダイン臭(세메다인취, 세메다인슈) 로 사용될거임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3-12-19 15:27
답글
세메다인 자체는 한국에서 쳐도 나올텐데 접착제인 cemedine 얘기임 접착제 냄새라는 것..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3-12-19 15:28
답글
오 감사감사 세멘다인향을 일본에서는 혹시 다른 표현으로 쓰나 궁금했었음 똑같이 표현하는구나 - dc App
Sakelover(sakelover12345)2023-12-19 15:31
くせ(癖)는 버릇, 습관이란 뜻이고 음식 리뷰에서 クセになる는 버릇될 것 같다=이 맛이 생각나서 찾게될 것 같다는 뜻으로 씀. 요약하자면 くせがない는 임팩트가 없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듯
에비스(n899fs7iro2q)2023-12-19 19:22
답글
아 모나거나 튀는부분 없이 무난한 느낌인줄 알았는네 살짝 부정적인 늬앙스인가보네 - dc App
Sakelover(sakelover12345)2023-12-19 23:05
답글
아무래도 좀 부정적인 느낌이긴 한데 뒤에 나오는 말이 어떠냐에 따라서 좀 다를듯?
에비스(n899fs7iro2q)2023-12-19 23:16
답글
뒤에 나오는 말에 따라 어떤식으로 달라지는지 궁금한데 알수 있을까? 살짝 긍정으로 바뀌기도 하나보네?? - dc App
Sakelover(sakelover12345)2023-12-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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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같은게 뒤에 붙을 수도 있지. 만약 뒤에 부가설명 없이 저 문장 하나만 있으면 부정적인 뉘앙스가 맞고
에비스(n899fs7iro2q)2023-12-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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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글쿤 ㄱㅅㄱㅅ - dc App
Sakelover(sakelover12345)2023-12-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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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슈쪽에서는 특색 비슷한 경우로 쓰이는데, 통상적으로 호불호가 좀 갈릴만한 자극이나 향을 얘기하는 경우가 보통임, 그래서 쿠세가 없다고 하면 통상적으로는 좀 특색없는 편의 마시기 쉬운 느낌으로 쓰임.. 본문같은경우엔 좀 긍정적으로 이질적인 느낌 없는 정통파라는 뉘앙스..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3-12-2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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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야마하이나 이쪽의 묵직하고 쿰쿰한 향이 있는 술들 같은 경우에 쿠세가 있다고 보면 될듯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3-12-20 01:08
답글
결국엔 개취영역으로 넘어가니까 플레이버마다 평가가 달라지겠고 사람마다도 긍정적이나 부정적인 반응은 달라지는거라 그냥 중립적인 표현으로 보면 될듯.. 본문은 정통파라고 했으니 긍정적으로 봐야지
이질적인 부분이 없다는 얘기임, 세멘다인은 영어고 セメダイン 세메다인이라고 함 보통 セメダイン臭(세메다인취, 세메다인슈) 로 사용될거임
세메다인 자체는 한국에서 쳐도 나올텐데 접착제인 cemedine 얘기임 접착제 냄새라는 것..
오 감사감사 세멘다인향을 일본에서는 혹시 다른 표현으로 쓰나 궁금했었음 똑같이 표현하는구나 - dc App
くせ(癖)는 버릇, 습관이란 뜻이고 음식 리뷰에서 クセになる는 버릇될 것 같다=이 맛이 생각나서 찾게될 것 같다는 뜻으로 씀. 요약하자면 くせがない는 임팩트가 없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듯
아 모나거나 튀는부분 없이 무난한 느낌인줄 알았는네 살짝 부정적인 늬앙스인가보네 - dc App
아무래도 좀 부정적인 느낌이긴 한데 뒤에 나오는 말이 어떠냐에 따라서 좀 다를듯?
뒤에 나오는 말에 따라 어떤식으로 달라지는지 궁금한데 알수 있을까? 살짝 긍정으로 바뀌기도 하나보네?? - dc App
'나는 이런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같은게 뒤에 붙을 수도 있지. 만약 뒤에 부가설명 없이 저 문장 하나만 있으면 부정적인 뉘앙스가 맞고
아하 글쿤 ㄱㅅㄱㅅ - dc App
니혼슈쪽에서는 특색 비슷한 경우로 쓰이는데, 통상적으로 호불호가 좀 갈릴만한 자극이나 향을 얘기하는 경우가 보통임, 그래서 쿠세가 없다고 하면 통상적으로는 좀 특색없는 편의 마시기 쉬운 느낌으로 쓰임.. 본문같은경우엔 좀 긍정적으로 이질적인 느낌 없는 정통파라는 뉘앙스..
클래식 야마하이나 이쪽의 묵직하고 쿰쿰한 향이 있는 술들 같은 경우에 쿠세가 있다고 보면 될듯
결국엔 개취영역으로 넘어가니까 플레이버마다 평가가 달라지겠고 사람마다도 긍정적이나 부정적인 반응은 달라지는거라 그냥 중립적인 표현으로 보면 될듯.. 본문은 정통파라고 했으니 긍정적으로 봐야지
ㅇㅎ 어떤 느낌인지 이해됨 상세설명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