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판점을 잠깐 들렀음
히란도 이것저것 있고 많이들 들어왔더라
다이신슈나 메이쿄우시스이로 나가노로 살짝 틀어볼까 했는데 뭐 어제 마신 사이타마 술도 좋았었지..
이번에도 사이타마로 해볼까 싶어서..
신카메 아게후네나카쿠미 준마이슈
사실 데운다는 행위에 집착하는건 아니라서 레이슈-상온대 술도 이런 류면 얼마든지 환영이지
이런 신선한 쌀쌀쌀은 참을수가 없어서 집음 사실 고민도 크게 안함..
같은 지역의 그놈이랑은 스타일이 거의 대척점에 있지만 나는 이쪽이 더...
주판점 냉장고에 킷도 첨 보는애들이 있네요... ㅋ 워낙 좋아하는 브랜드라...ㅋㅋ
특약점 물건들은 빵빵하게 잘 채워놔서 조읍니다
히카리야임? 코쿠류 라인업 든든하노
히카리야 맞음 ㅋㅋ 밥먹고 산책할겸 다녀왔어
날 추워지면 생각나는 니혼슈 부동의 1위 신카메 - dc App
오뎅이랑 간다!!
레이슈는 제끼고 바로 상온과 누루깡으로 진격
일단은 나마 아게후네라 오리가라미 느낌에 무숙성이라 쿠라에선 레이슈~상온 추천하던데 신카메면 충분히 데워도 될거같아서 고민이...
그렇다면 레이슈에서 한잔 마셔보면 대충 각이 나오겠구만
마시기 전에 상온대기시키고 칠링용 얼음이랑 토쿠리 / 깡용 슈칸키 전부 준비할듯..
잔쿄는 볼 때마다 한 번은 사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