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치환해서 보면 니혼슈 = 청주 / 니고리 = 막걸리 이렇게 봐도 됨?
탁주는 안마시는 사람이라... 다들 니고리 니고리 하길래 찾아보니 이런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
원리는 같은데 맛은 다름
다음날 숙취는 어떰? 내가 이 놈의 숙취 땜시 막걸리는 멀리 하는거라..
사케는 숙취 잘 없슴 ㅎㅎ 니고리도 마찬가지 - dc App
청주인데 덜 거른 청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탁주랑은 달라요. - dc App
숙취 이슈는?
막걸리는 도부로쿠가 좀 더 비슷할 듯?
도부로쿠는 술몸(모로미)을 여과없이 그대로 마시는 거고, 막걸리는 여과 과정과 가수 과정이 있기 때문에 사실 상당히 다릅니다. - dc App
니고리는 분류상 청주
숙취 걱정되면 고정백 니고리 마셔보고 몸상태 보는게 좋을 듯
원래 제대로 만든 막걸리도 특별히 숙취를 유발하지 않는데, 여러가지 감미료나 보존제 들어간 양산형 막걸리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청주나 다른 술 마셔도 특별히 숙취가 없었다면 니고리 마신다고 없던 숙취가 생기지는 않을 겁니다. - dc App
니혼슈 = 약주 또는 청주 니고리 = 탁주 도부로쿠 = 막걸리
원리는 같은데 맛은 다름
다음날 숙취는 어떰? 내가 이 놈의 숙취 땜시 막걸리는 멀리 하는거라..
사케는 숙취 잘 없슴 ㅎㅎ 니고리도 마찬가지 - dc App
청주인데 덜 거른 청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탁주랑은 달라요. - dc App
숙취 이슈는?
막걸리는 도부로쿠가 좀 더 비슷할 듯?
도부로쿠는 술몸(모로미)을 여과없이 그대로 마시는 거고, 막걸리는 여과 과정과 가수 과정이 있기 때문에 사실 상당히 다릅니다. - dc App
니고리는 분류상 청주
숙취 걱정되면 고정백 니고리 마셔보고 몸상태 보는게 좋을 듯
원래 제대로 만든 막걸리도 특별히 숙취를 유발하지 않는데, 여러가지 감미료나 보존제 들어간 양산형 막걸리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청주나 다른 술 마셔도 특별히 숙취가 없었다면 니고리 마신다고 없던 숙취가 생기지는 않을 겁니다. - dc App
니혼슈 = 약주 또는 청주 니고리 = 탁주 도부로쿠 =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