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술 사갈까 생각했는데 라이후쿠도 도내에서 쉽게 손에 들어오는 편이고 무스비유이는 지금 이바라키에서 안 만드니까 뭐 애매하네.. 그리 멀지도 않은데 보관상 리스크 가지면서 사긴 좀 그렇기도 하고.. 그냥 일이나 하고 집가서 냉장고에 있는 신카메나 마셔야겠다
이바라키는 돌맹이밖에 기억안나.... 근데 그것도 타지에서 구하기 쉽지 않음?
모리시마는 도쿄도내에 특약점이 워낙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근데 무스비유이는 검색으로는 이바라키현 소재지로 뜨는디 거기서 안 만든다는 건 뭔 소린겨? 사무실은 이바라키에 있고 양조장은 다른 곳에 있다는 건가???
화재 발생해서 복구될때까지 다른 주조장 도움받아서 만드는 중이래 ㅠㅠ
헉ㄷㄷ 그러면 아무리 같게 만드려 해도 원래 만들 때랑은 맛이 같긴 힘들겠구먼
친구가 거기서 일해서 놀러간 김에 jizake no tamano 가봤는데 미야칸바이가 메인이더라 ㅋㅋ 라이후쿠도 있는 것 같던데
라이후쿠 준다긴 초정미 가보자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