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가타 에치고유자와역에 있는 주판점 사진

핫카이산 양조장

에치고유자와 역 근처 주판점을 돌다가 발견한 카모스모리 이거 달달하니 맛있게 먹었슴다

댓글로 추천해주신 타카치요 이것도 적당히 달달하니 맛있었고 카모스모리보다 밸런스 있는 느낌

의외로 세병중에 베스트였던 핫카이산 시보리타테 준다긴 이거 밸런스가 진짜 완벽해서 너무 맛있게먹었는데 가격이 2200엔이었나
가성비 미쳤음

도쿄 니혼바시 바쿠슈안 갔다가 마감이라그래서 아무대나 들어가서 마신 오오미네
적당히 먹을만했음

같은가게에서 추천받아서 마신 남부미인
오오미네보다 맛있게 먹었는데 술값을 너무 비싸게 받는듯 나중에 계산할때보니까 이집에서 오토시랑 심야할증료로 거의 2천엔을 삥뜯김 다신안간다 퉷



집에 사온것들
하라주쿠 돌아댕기다가 ua bar가 눈에 띄어서 들어가보니 아베랑 오오미네 보여서 바로 구매함

실직적인 산지인 니이가타에서는 어딜가도 구경도 못했던 아베가 도쿄한복판에 있을 줄이야....

나중에 먹어보고 후기 올려보겠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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