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반년미만의 ㅈ뉴비(만성비염)의 리뷰임
혹시나 초코&바나나라는 향에 끌려서 구매했다면
사죄함… 그런향 없고 시트러스향에 산미&카라함임
동지에 마시면 복이 찾아온다고하니 참을수가 없네..
어제 마실땐 도쿠리랑 잔에 카카오향이 배겨서(어디서배긴거야)
초콜릿&바나나향이라고 했는데
향은 감귤같은 시트러스 계열이더라고…미안
단맛을 기대했다면 유키시타는 피하길
입에 넣었을때는 단맛이 약간 느껴지지만
그뒤에 시트러스한 산미&탄산감이 느껴져서 단맛이 날아가고
시트러스한 카라함이라 느껴지는 쓴맛으로 산미를 날려버리며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요약하면 탄산수첨가된 시트러스계열 사와같은 느낌이 나는
우스니고리. 산미때문인가 뭔가 밀키스보다 사와가 생각나드라
(향과 산미가 그렇단거지 사와맛은 아님)
도수도 니고리인데 14도라 가볍게 마시기 좋아서 계속들어가더라
안주는 기름진거를 추천 탄산감이가득한
시트러스계열의 산미&카라함이라 너무 잘맞다
카라한 마무리가 취향이 아니라면 비추
상온에서 온도를 적당히올려도 단맛이 묻히는거보면
달달한거 좋아하는 아마파게이들은 후퇴하길 바라고
산미&카라함 좋아하는 게이들은 추천함
다음직구는 욘고로 우타시로 라벨들 시켜봐야지
토우지인터뷰대로 옆에있으니 계속마시게된다..
그래 나도 비염인이라서 컨디션 좋은날과 아닌날 맛 느끼는게 천지차이다... 오늘은 컨디션이 영 아니라서 맥주랑 위스키만 마시는중 - dc App
비염인으로썬 향도 맛도 컨디션따라 너무달라서 리뷰글 쓰기는 조심스럽더라고..
에미시키가 생각나는 설명이구먼..
에미시키 화이트랑 블랙 마셔봤는데 블랙에다가 시트러스향&산미&탄산감 강화된 느낌이야
1홉 가량 남았으니 낼퇴근하고 라스트긱스스랑 같이마셔볼깨 왠지 라스트긱스도 춰향일것같다
산 미 주 의
산미 조아
안 그래도 우타시로에서 초콜렛? 하길래 이상타 했었어 역시 시트러스 계열 산미 뿜뿜이구나 어디에서 읽었는데 최근 근처에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이 생겨서 그 영향을 조금씩 받았다더라 신맛도 그렇고 사케에서 잡미라고 부르는 쌉쌀함 등을 잘 살리는 쪽으로
피니쉬에 느낀 시트러스한 카라함 = 토우지가말하는 쓴맛 = 파딱이말하는 쌉쌀함일듯하네
시트러스계열 산미뒤에 치고오니 쌉쌀한맛이 산미를 잘정리해주면서 깔끌하게 마무리되어서 좋드라 뭔가 사워쪽이랑도 닮은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