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국내에서 사케 소비할일 있을때 눈감고 그냥 사나요 아니면 괘씸해서 안사주는 경우가 많나요?

저도 리셀 알기전엔 업장 판매가격이 마진 붙여서 적정가인줄 알았는데 물건너온거 직구한 뒤로는 이자카야고 뭐고 가고싶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사장이 싹싹한 업장이여도 가격보면 정내미가 뚝 떨어지는 가격대인데 더 웃긴건 약속이라도 한거마냥 다들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한다는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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